'XNOTE'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8.04 최고급 노트북 Xnote R580-UP8WK (8)
  2. 2009.03.19 넷북 한달 써 본 느낌 (18)
  3. 2009.03.05 오락실 게임 무한대 즐기기 (5)
  4. 2009.02.23 넷북 3일 써 본 느낌 (9)
  5. 2009.01.17 컴퓨터와 노트북 데이타 싱크 (5)
2009.08.04 08:34

(이 글은 Xnote 체험단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썼습니다 ^^)

 

최근 노트북 컴퓨터의 이슈는 넷 북이었다. 가볍고 작아 휴대하기도 좋으며 성능도 만족할만큼 좋아져 세컨드 PC로 안정맞춤이었기 때문이었다. 가격 또한 100 만원 미만으로 일반 노트북에 비해 저렴한 것도 매력 중 하나였다.

 

여기에 제조사들의 마케팅 전략도 넷북을 대중화 시키는데 큰 몫을 했다. 과거에는 윈도우 버전 출시와 함께 PC를 새것으로 교체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2001년도에 윈도우 XP 출시 이후 이런 문화가 사라졌다. 상당 수 가구가 이미 PC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PC를 새것으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는다는 것은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생존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였다.

 

PC제조 업체들이 선택한 전락은 ‘휴대폰’ 따라 하기였다. 휴대폰은 PC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개씩 가지고 있음에도 매년 새로운 휴대폰을 구입한다. 이런 이유로 2008년 기준 세계 휴대폰 판매량 12억 6천대이지만 노트북은 1억 2천만대에 불과하다. 휴대폰이 IT 기기를 넘어 패션 제품이 되었기 때문이다. PC 제조 업체들도 넷북을 패션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동통신사처럼 와이브로와 같은 이동통신 서비스를 결합 판매 해 지속적인 수익을 발생 시키길 원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최고 사양의 풀스펙을 원하는 고급 사용자들이 있다.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조용히 6월에 출시 된 제품으로 Xnote R580-UP8WK이 있다. 이 제품은 HD plus로 HD 영화 감상 시 선명하고 깨끗한 영화관 수준의 화질을 제공한다. HD plus는 1600 X 900 해상도로 일반HD (1280×720, 1366×768)과 FullHD (1920x1080)의 중간 정도의 해상도에 해당한다. 또한 요즘 고급 TV에서도 점차 확산 되는 LED 백라이트를 사용했다. LCD를 자체적으로 빛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광원이 필요한데 기존에는 형광등에 일종인 CCFL 했지만 R580-UP8WK는 LED를 사용한 것이다. 다양한 색 표현력과 명암비가 좋으며 인체에도 무해하다. 무엇보다 노트북에 중요한 요소인 무게도 가볍고 전력소비도 적어 밧데리도 오래 사용 할 수 있다.

그 외에 차세대 저장장치인 블루레이를 지원, 최신 그래픽 카드 탑재로 3D그래픽 작업과 3D 게임도 끊김없이 재생 된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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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이모이
2009.03.19 08:16
지난 번 '넷북 3일 써 본 느낌'이후 한달간 써 보면서 생각이 바뀐 부분에 대해 써 봅니다.

Xnote X110의 시스템의 안정성과 속도는 기대 이상입니다. 오늘도 밥 먹다가 와이프가 한 말이 " 노트북 부팅 속도가 생각보다 빠른거 같아. 집에 있는 PC보다 더 빠른거 같은데?" 라고 하더군요. (와이프는 넷북이라고 설명해 줘도 똑같은거 아니냐고 하면서 꼭 노트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순간적으로 혹시 내가 쓰고  있는 노트북이 SSD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다시 확인 해 보니 역시나 HDD더군요. 제 PC에 프로그램이 더 많이 깔려 있고 윈도우도 설치한 것이 오래 되기 때문에 100% 정확한 비교라고 보긴 힘듭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부팅 속도가 빠른 것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Xnote X110



안정성도 합격점입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웹브라우저는 Maxthon과 Firefox입니다. 주로 Firefox를 이용하다가 웹표준을 심하게 안 지킨 국내 사이트를 접속 할 때는 Maxthon을 이용합니다. Maxthon이 Internet Explorer 엔진을 이용하기 때문에 제약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Maxthon 은 불안정 하기로 유명합니다. PC에서도 조금만 사용하다 보면 '반응 없음' 뜰때가 매우 많습니다. 이것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로 바꿀까 심각하게 생각 중입니다. 하지만 넷북에서 아직까지 '반응 없음' 뜬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이 외에도 특별히 메모리의 충돌이 일어 나거나 하는 경우는 본적이 없습니다.

발열량은 제가 '넷북 3일 써 본 느낌' 이란 글에서 만족한다고 하는데 계속 사용하다 보니 그냥 보통 수준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 것인지 요즘 제가 넷북으로 작업을 많이 해 이용 시간이 길어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발열량이 특별히 적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불만 아닌 불만은 화면이 작고 키보드의 특수키가 작다는 것입니다. 휴대성을 강화하기 위해 무게를 최소화 (1.1 kg)  하였기 때문에 화면이 조금 작습니다. 최고 해상도도 1024 X 600 나옵니다. 처음에는 가볍고 작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맘에 그렇지 않더군요. 쓰면서 계속 욕심을 부리게 됩니다.  넷북의 원래 용도처럼 간단한 작업은 큰 불편이 없지만 작업을 하기 위해 창을 몇개 실행 시켜 작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요즘 혼자 넷북 가지고 서재에서 글 쓰는 경우가 많은데 창을 동시에 실행 하지 못하니 업무 속도가 PC에 비해 많이 떨어지더군요. (기술적으로 불가능 한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창을 띄워 놓을 공간이 부족)

 Xnote X110은 선전에서도 나오는 것처럼 넷북치고는 키보드가 큼지막합니다. 다른 넷북처럼 오타가 나오는 경우는 적습니다. 일반 키들의 크기를 기존 노트북만큼 크게 하다보니 특수키들의 크기가 조금 작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참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특수키 찾기 위해 중간에 한 템포를 계속 쉬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가격은 매우 착하죠. 일반 노트북의 절반 가격 밖에 안 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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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이모이
2009.03.05 07:50


요즘 넷북인 LG Xnote X11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넷북에서는 사실 리니지 같은 무거운 게임을 실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흔히들 넷북은 오락을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또 다른 재미 있는 것이 있습니다. 80 ~ 90 년대 오락실에서 흔히 하던 오락을 모두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넷북을 NDS처럼 휴대용 오락기처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도 휴대용 오락기계로 적당하죠.

보통 '마메'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합니다. 마메는 사라져 가는 고전 게임을 살리자는 프로젝트 명칭인데 프로젝트에서 개발한 프로그램까지도 흔히 '마메'라고 합니다. '마메'라는 프로그램을 먼저 설치 한 후 오락을 다운받아 실행 시키면 됩니다.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현재 게임수는 3705개라고 하네요. 하지만 852개는 제대로 실행이 안 된다고 하는거 보니까 2800개 정도가 작동되네요. 엄청 많죠? 추억의 오락들 거의 다 공개 되어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http://www.mamebox.co.kr 에 접속 해 '에뮬실행기 다운'을 '마메'를 다운받습니다 (로그인 필요 없음)


2, 설정 화면에서 부가 프로그램 설치는 모두 취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퀵서치', '네오포인트', '코글로' 등은 기본 인터넷 설정을 자기들이 원하는데로 바꿔 버리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매우 화가 나죠. 체크를 모두 해제하세요.

3. 프로그램이 설치 완료 되었으면 아래와 같이 마메가 실행됩니다. 

 
4. 이제 게임을 다운받아 볼까요? 흔히 롬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방금 다운 받았던 mamebox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지만 ActiveX를 다운받아 설치해야 하기에 권장하지 않습니다. http://cafe.daum.net/bestmame 에서 다운받는 것이 좋습니다.
접속하면 수 많은 게임이 있고 이 중 자신이 원하는 게임을 다운받습니다.

5. 다운받은 파일을 바탕화면에 있는 '마메박스롬 폴더' 안에다가 복사 해 넣습니다. 다운받은 파일이 Zip 파일이기에 습관적으로 압축을 풀어 넣는 경우가 많은데 압축을 풀면 안 됩니다. 그냥 zip 파일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게임을 인식한 것을 볼 수 있을 거에요. 이제 클릭 후 실행 해 주면 됩니다.

참고: 오락실 게임이기에 동전 넣기 개념이 있습니다. 숫자 '5'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게임 시작은 '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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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이모이
2009.02.23 08:13
우선 말씀드리는 것이 저는 컴퓨터 하드웨어 잘 모릅니다. 대학생때만 해도 컴퓨터 잡지에 하드웨어 리뷰 쓰는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을 정도로 컴퓨터에 폭 빠져 살았지만 주 관심사를 인터넷으로 바꾼 다음에 지금은 그냥 제 컴퓨터 조립하고 수리해 쓰는 수준 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 그냥 초보자가 며칠 써 본 후 느낌을 솔직하게 썼구나 하고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 Xnote 체험단에 응모해 테스트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작년까지 열심히 사용하던 노트북은 부모님을 드리고 집에서는 데스크탑만 사용했습니다. 노트북은 오랜만에 사용하는군요.

제가 지금 사용하는 것은 LG Xnote X110이라는 모델이며 넷북입니다. 작년에 노트북 사용할때 가장 큰 불만은 너무 무겁다는 것이었습니다.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녀야 하는 것이 노트북뿐이 아니기에 이것저것 넣다보면 어깨가 한쪽으로 기울어질 정도로 무겁더군요. 그래서 노트북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무게입니다. Xnote X110은 무게가 1.19K로 일반적인 책 무게와 비슷합니다. 며칠 가지고 다녀 보았는데 가지고 다닐만하더군요. (다만, 과거 경험에 의하면 노트북은 처음에는 가볍게 느켜지고 언제나 들고 다니고 싶지만 시간이 지나면 처음보다 무거워지는거 같고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지더군요. 아마,  기스도 많아지고 데이타도 많아지면 심리적인 무게도 무거워지는거 같습니다 ^^ ) 



제가 무게 다음으로 보는 것이 얼마나 노트북이 쉽게 뜨거워지냐는 것입니다. 흔히 발열량이라고 하죠. 발열량은 노트북 공식 스펙에도 없을 정도로 흔히들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하죠.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다릅니다. 노트북은 원래 도시바에서 만든 세계 최초의 휴대용 컴퓨터의 이름이고 정확한 명칭은 랩탑 컴퓨터죠. 다시말해 무릎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이 글도 의자에 앉아서 아래 배에 노트북을 올려 놓고 쓰고 있습니다. 신체에 붙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과 매우 밀접합니다. (이거 남자들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 건강 뿐만 아니라 성능에도 직접적입니다. 저도 작년 여름 이것 때문에 고생 많이 했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노트북이 도시바 노트북이었는데 여름이 되니 계속 다운이 되더군요. 몇번 포맷하고 다시 깔아도 똑같더군요. 여름 내내 노트북 밑에 얼음주머니 깔고 사용했습니다. 지금이 겨울이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는 하기는 힘들지만 비교적 발열량이 적은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휴대용 CPU인 아톰을 사용해서인거 같습니다. 발열량에 대한 자세한 것은 몇번 더 테스트 한 다음에 정확한 자료를 올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 고를때 가장 많이 보는 것이 스펙인데 전 사실 그리 많이 보지는 않습니다. 노트북이라는 것이 요즘에는 평준화 되어 있어서 대기업 제품의 경우 동일한 가격대의 제품은 거의 비슷하더군요. 다만, 아래 스펙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모리도 1G나 되고 하드도 160G가 됩니다. CPU는 아톰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속도라는 것이 객관적인거 같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주관적인 것이죠. 하지만 리니지처럼 고 스펙을 요구하는 오락을 사용하지 않는 한 느리다는 느낌은 받지 않습니다. 넷북을  사용하기 전에는 작업을 할 수 있는 컴퓨터란 생각보다는 잠깐 가지고 돌아 다닐 수 있는 보조 컴퓨터란 생각이 강했습니다. 근데 실제로 사용 해 보니 쓸만하네요. 아직 제가 다양한 넷북을 사용해 보지 않아서 넷북간의 성능의 차이를 논하기는 어렵지만 넷북 자체가 매력적인 아이템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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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이모이
2009.01.17 10:45
요즘 무선랜이 좋아져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는데도 불편이 없다. 트래픽과 용량 많이 잡아 먹는 동영상 서비스가 불편이 없을 정도니 이미 노트북의 성능과 무선 네트워크는 PC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크기와 무게는 불만이다. 종이처럼 생긴 키보드를 펼치면 홀로그램으로 모니터가 나왔으면 좋겠다. 영화를 너무 많이 보았나?)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요즘 와이브로도 많아 빨라졌다고 하는데 신청 할까 고민 중이다. 무선랜이 잡히지 않는 곳에 있을때 가끔 불편함을 느끼는데 돈도 문제지만 인터넷 중독이 더 심해질까 걱정이다.

Xnote와 여인들 (노트북 찍으려고 한거 맞다 ^^)


컴퓨터를 2개 이상 사용하면 가장 문제 되는 것이 컴퓨터간 파일 싱크이다. 특히, 작업 중인 문서 파일의 싱크를 유지하는 것은 업무 효율성에 매우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3가지 방법을 사용 해 회사 컴퓨터, 집 컴퓨터, Xnote간의 싱크를 유지하고 있다.

첫째, 가능한 원격으로 접속 해 작업을 한다. 정말 편한 기능인데 이외로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다. 집 컴퓨터나 노트북에서 작업 할때는 가능한 회사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 해 작업을 한다. 원격 접속 서비스를 유료 프로그램을 이용 해 사용하는 분들이 있는데 윈도우 XP 자체에 기능이 있기에 그럴 필요 없다. 윈도우 자체 기능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새롭게 설치 할 필요도 없고 그렇기에 메모리를 잡아 먹는 일도 없다.

자세한 것은, http://2thesky.tistory.com/tag/%EC%9C%88%EB%8F%84%EC%9A%B0%20%EC%9B%90%EA%B2%A9%EC%A0%91%EC%86%8D 를 참고 하길 바란다.


금요일 밤 커피 먹으면서 찍어 놓은 내 자리. Xnote 좀 청소 좀 해야겠다. 흑


둘째는, Dropbox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다.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경우 특히 유용하다. Dropbox는 일종의 웹하드 서비스이다. 특이점으로는 웹하드와 PC 싱크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회사 컴퓨터, 집 컴퓨터, Xnote 세군데 Dropbox를 설치 해 놓았다. Dropbox는 특정 디렉토리를 계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가 해당 디렉토리 안에 파일이 변경 되었을 경우 나머지 PC들도 자동으로 업데이트 해 준다. 웹하드 공간에다가도 자동 보관 해 준다. 컴퓨터에서 작업하다가 외부로 나갔을 경우 과거와 같이 UBS 메모리에 파일을 담아서 가거나 할 필요가 없다. www.getdropbox.com에 접속하면 해당 파일이 자동 백업 되어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가능하면 웹에 자동 백업 기능이 제공 되는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요즘 찍은 사진과 동영상은 주로 페이스북과 앤유에 올리고 있다. Firefox의 FEBE를 이용해 플러그인을, Firefox를 이용해 북마크를 정기적으로 백업 받는다. 알패스와 로보폼을 이용 해 비밀번호를 정기적으로 백업 받는다. 과거에는 PC 자체를 이미지로 떠 놓았는데 갈수록 커지는 용량을 감당하기도 힘들고 생각보다 활용도도 적어 데이타 위주로 백업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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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이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