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TV'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12.24 웹TV의 도전자들 (2)
  2. 2007.12.18 인터넷 TV의 어려움과 가능성 (1) (2)
  3. 2007.10.04 Joost, Pownce 초대장 드립니다. (32)
  4. 2007.08.08 Joost 기반 기술
2007.12.24 08:00
( 본 글은 PC사랑 기고했던 글의 일부입니다, 07 년도 10 월호 )

아직 공식 서비스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승천할 날을 기다리며 수면 아래서 열심히 개발 중인 웹TV 서비스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그램: Livestation

주소: http://www.livestation.com

특징: Microsoft에서 개발 중인 웹TV

설명: 아직 베타 서비스로 가입 신청 후 가입 승인까지는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합니다.

Livestation은 후발주자로 이번 년도에 베타서비스를 시작 할 정도로 아직 신생 서비스입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Livestation Silverlight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Silverlight Adobe Flash를 이기기 위해 Microsoft에서 요즘 가장 야심 차게 밀고 있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개발 된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silverlight의 성공 모델이없습니다. 특히, 요즘 최고의 관심 서비스인 동영상 공유 서비스에서는 전혀 없습니다.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시장을 거의 장악 한 Adobe의 경우 Flash를 통해 동영상 서비스에서 Youtube라는 막강한 성공 모델이 있지만 MS는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미 동영상 공유 서비스에서는 Flash에 밀렸지만, 지금 막 시장이 형성 되려고 하는 웹TV 시장에서는 silverlight를 이용한 서비스가 1위를 하길 바라고 있고, MS skinkers와 함께 열심히 개발하는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직 검증이 되지 않는 프로그램이고 사용자도 얼마 없지만 MS가 개발하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Realplayer 11

주소: http://www.real.com

특징: Download 기능과 함께 방송 서비스 제공

설명: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Realplayer의 차기 버전입니다. 지금은 WMV, FLV 등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비디오, 오디오 파일에 스트리밍 기술은 보편적으로 들어 가 있지만, Real은 스트리밍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회사입니다. Real은 최근 WMV FLV에 빼앗긴 예전에 명성을 되 찾기 위해 웹TV 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특히, 베타서비스 중인 Realplayer 11 Real Flash, QuickTime, WMV 등 인터넷에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에 동영상 파일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버전에서 관심을 받는 이유는 Download 버튼을 통해 Youtube 같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에서 동영상을 다운 받아 관리 할 수 있는 기능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Joost 처럼 방송 개념을 도입 시켜 웹TV 시장에 진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Vuze

특징: HD 화질 방송 제공

설명: 세계 최대의 P2P 서비스인 BitTorrent 에서 P2P 의 불법성을 없애고 합법적인 시장으로 나오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과거 Azureus로 베타서비스를 하였으나 정식 서비스를 하면서 Vuze로 이름을 변경 되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고화질 방송을 추구 한다는 점입니다. 1G 이상에 파일을 소싱 해 방송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능 좋은 컴퓨터가 아니면 뚝뚝 끊어져 보기가 힘듭니다. 화질은 좋지만 아직 유명 콘텐츠가 많지 않아 볼만한 프로그램이 별로 없다는 것이 큰 단점입니다.

<관련글>
2007/12/10 - [칼럼] - 인터넷 방송 10년 역사와 과제
2007/12/18 - [칼럼] - 인터넷 TV의 어려움과 가능성 (1)


신고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년에 뜬 사이트와 맛간 사이트  (2) 2008.01.22
아웃룩을 통해 SNS 구현 (Xobni)  (0) 2008.01.21
동영상 서비스의 성장  (2) 2008.01.14
facebook 관련 통계들  (2) 2008.01.10
SNS는 전 세계적인 현상  (3) 2007.12.26
웹TV의 도전자들  (2) 2007.12.24
재미 있는 경고문  (2) 2007.12.07
미국 부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  (2) 2007.12.06
Gmail IMAP 설정 방법  (4) 2007.12.04
Tistory 최고 인기 블로그  (4) 2007.11.27
미국 SNS 랭킹과 트래픽  (4) 2007.11.21
Posted by 도이모이
2007.12.18 08:49
국내에서 하나TV가 일정 부분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좋은 출발을 했는데, 실시간 방송 등의 문제와 콘텐츠 개수는 많지만 볼만한 콘텐츠 부족, 그마나 볼만한 것은 모두 유료라는 사용자들의 불만으로 그 성장세가 주춤해 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는, 미국의 경우도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 역시도 인터넷 TV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역사가 10 년 이상으로 긴 편이지만 시장 규모를 제외하고 생각 해 보면 사정은 국내보다도 더 어렵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구체적인 통계를 들어 이야기 드리면 인터넷 TV 업체의 대표 주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Apple 사의 Apple TV가 고작 400,000 대 정도 팔린 것으로 Forrester Research 사에서 발표 되고 있고, 또 다른 대표 업체 중에 하나인 Akimbo system 의 Akimbo player도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팔린 것으로 발표 되고 있는 것을 보면 아직도 얼리어답터들의 재미 있는 장난감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Apple 사에 경우 그들이 내 놓는 디지털 디바이스들이 거대한 트랜드가 되어 모두 히트 상품이 되는 상황이기에 Apple TV의 참패는 그 상처가 더욱 처참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관점을 약간 달리 해서 주목할만한 또 다른 업체로는 TIVO가 있는데 디지털 비디오 레코드 업체로, 광고를 제거한 녹화 기능 등의 제공으로 미국에서 어느 정도의 성공을 일구어 낸 업체인데 이 업체에서 차기 시장으로 노력 했던 것도 인터넷 TV 시장입니다. 하지만, 이 업체도 아직 열매를 맺고 있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생존 가능성이 없어 보이던 시장을 사람들이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유인즉 Yotube 등의 성공으로 PC에서 비디오를 보는 문화가 생성 되고 있다는 것이죠. 실제로, 구글이 유투브를 동그라미 개수도 세기 힘든 많은 돈으로 인수를 했고, Comscore 등에서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보고 즐기는 사용자가 91 억명이 넘는다는 발표 (이번년도 8 월 기준, 71 억명이었던 1 월에 비해 26% 상승) 등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를 잘 만 이용하면 거실에서 TV를 통해 인터넷 TV를 즐길 수 있는 날이 조만간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고무적인 일은 하나TV와 같이 콘텐츠의 부족함을 느끼던 그들에게 단비처럼 다가 온 트랜드는 그 동안 인터넷에 그들의 인기 콘텐츠를 제공하기 꺼리던 전통 미디어의 강자들이 속속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 하기 시작한 바람이 최근 2 년간 급격하게 불어 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볼만한 콘텐츠가 생겼다는 것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어려움은 그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단점으로 지적하는 너무 비싸다. 복잡하다, 복잡한데 비해 제대로 되는 것은 별도 없다 등등의 불만은 아직도 상존하고 있는 것이죠.

사실, 이런 불만은 인터넷 TV 업체에 상대적으로 넘기 쉬운 불만입니다. 하지만, 이들 불만을 해결 한다고 해도 넘기 쉽지 않은 또 다른 요인으로는 이미 미국 안방에는 TV 외에도 DVD, VCR, PS2 등 이미 많은 디지털 디바이스들이 점령을 하고 있기에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느끼는 사용자들이 많고 추가적으로 무엇인가를 구입 할 의사가 없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그들이 가진 가장 큰 어려움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이어서.. 다음
2007/12/20 - [칼럼] - 인터넷 TV의 어려움과 가능성 (2)






신고
Posted by 도이모이
2007.10.04 07:28
이번달 PC사랑에 제가 웹TV에 대한 글을 쓰면서, Joost 에 대해 언급했는데 혹시 초대장 필요하신 분 이야기 해 주세요.

그리고, 하나 더 !
이번 년도 하반기에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대작인 Pownce에 대한 초대장도 필요하신 분도 이야기 해 주세요.

비밀댓글로 Email 주소 남기시면 됩니다.

참고 1: Joost 설치하기 전에 모니터 드라이버를 잡아야 합니다. 기본 모니터로 되어 있을 경우 실행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 2: Joost 가끔 접속 할 수 없다는 메세지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joost 화질 놀라울 정도로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용자가 많으면 접속 자체를 못하게 하는 거 같습니다. 나중에 다시 접속하시면 잘 될 것입니다.

참고3: Joost는 이번년도 상반기에 오픈해서 지금은 거의 초대장이 무제한인데, Pownce 는 오픈 한지 얼마 안 되어서 최대 7 명까지 초대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두 분 초대해서 5 명까지 초대 가능합니다. Joost는 계속 초대 해 드릴 수 있으나, Pownce는 선착 순 5 명까지만 초대해 드릴 수 있습니다.

pownce는 초대장이 모두 떨어졌구요. Joost만  초대해 드릴 수 있습니다. ~~
신고
Posted by 도이모이
2007.08.08 07:37
Joost 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데 P2P 기반이라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정보가 없네요. 해외 사이트 찾아 보니 대충 다음과 같네요.

기반 기술: Firefox 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XULRunner 위에서 돌아 간다고 합니다.
오디오 기술: ZAP meida Kit 를 응용했다고 합니다.
화상 기술: 요즘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H.264 에 CoreAVC 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P2P 기술: Joltid 회사의 기술이라고 합니다.

신고
Posted by 도이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