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노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04 최고급 노트북 Xnote R580-UP8WK (8)
  2. 2009.01.17 컴퓨터와 노트북 데이타 싱크 (5)
2009.08.04 08:34

(이 글은 Xnote 체험단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썼습니다 ^^)

 

최근 노트북 컴퓨터의 이슈는 넷 북이었다. 가볍고 작아 휴대하기도 좋으며 성능도 만족할만큼 좋아져 세컨드 PC로 안정맞춤이었기 때문이었다. 가격 또한 100 만원 미만으로 일반 노트북에 비해 저렴한 것도 매력 중 하나였다.

 

여기에 제조사들의 마케팅 전략도 넷북을 대중화 시키는데 큰 몫을 했다. 과거에는 윈도우 버전 출시와 함께 PC를 새것으로 교체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2001년도에 윈도우 XP 출시 이후 이런 문화가 사라졌다. 상당 수 가구가 이미 PC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PC를 새것으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는다는 것은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생존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였다.

 

PC제조 업체들이 선택한 전락은 ‘휴대폰’ 따라 하기였다. 휴대폰은 PC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개씩 가지고 있음에도 매년 새로운 휴대폰을 구입한다. 이런 이유로 2008년 기준 세계 휴대폰 판매량 12억 6천대이지만 노트북은 1억 2천만대에 불과하다. 휴대폰이 IT 기기를 넘어 패션 제품이 되었기 때문이다. PC 제조 업체들도 넷북을 패션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동통신사처럼 와이브로와 같은 이동통신 서비스를 결합 판매 해 지속적인 수익을 발생 시키길 원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최고 사양의 풀스펙을 원하는 고급 사용자들이 있다.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조용히 6월에 출시 된 제품으로 Xnote R580-UP8WK이 있다. 이 제품은 HD plus로 HD 영화 감상 시 선명하고 깨끗한 영화관 수준의 화질을 제공한다. HD plus는 1600 X 900 해상도로 일반HD (1280×720, 1366×768)과 FullHD (1920x1080)의 중간 정도의 해상도에 해당한다. 또한 요즘 고급 TV에서도 점차 확산 되는 LED 백라이트를 사용했다. LCD를 자체적으로 빛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광원이 필요한데 기존에는 형광등에 일종인 CCFL 했지만 R580-UP8WK는 LED를 사용한 것이다. 다양한 색 표현력과 명암비가 좋으며 인체에도 무해하다. 무엇보다 노트북에 중요한 요소인 무게도 가볍고 전력소비도 적어 밧데리도 오래 사용 할 수 있다.

그 외에 차세대 저장장치인 블루레이를 지원, 최신 그래픽 카드 탑재로 3D그래픽 작업과 3D 게임도 끊김없이 재생 된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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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이모이
2009.01.17 10:45
요즘 무선랜이 좋아져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는데도 불편이 없다. 트래픽과 용량 많이 잡아 먹는 동영상 서비스가 불편이 없을 정도니 이미 노트북의 성능과 무선 네트워크는 PC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크기와 무게는 불만이다. 종이처럼 생긴 키보드를 펼치면 홀로그램으로 모니터가 나왔으면 좋겠다. 영화를 너무 많이 보았나?)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요즘 와이브로도 많아 빨라졌다고 하는데 신청 할까 고민 중이다. 무선랜이 잡히지 않는 곳에 있을때 가끔 불편함을 느끼는데 돈도 문제지만 인터넷 중독이 더 심해질까 걱정이다.

Xnote와 여인들 (노트북 찍으려고 한거 맞다 ^^)


컴퓨터를 2개 이상 사용하면 가장 문제 되는 것이 컴퓨터간 파일 싱크이다. 특히, 작업 중인 문서 파일의 싱크를 유지하는 것은 업무 효율성에 매우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3가지 방법을 사용 해 회사 컴퓨터, 집 컴퓨터, Xnote간의 싱크를 유지하고 있다.

첫째, 가능한 원격으로 접속 해 작업을 한다. 정말 편한 기능인데 이외로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다. 집 컴퓨터나 노트북에서 작업 할때는 가능한 회사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 해 작업을 한다. 원격 접속 서비스를 유료 프로그램을 이용 해 사용하는 분들이 있는데 윈도우 XP 자체에 기능이 있기에 그럴 필요 없다. 윈도우 자체 기능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새롭게 설치 할 필요도 없고 그렇기에 메모리를 잡아 먹는 일도 없다.

자세한 것은, http://2thesky.tistory.com/tag/%EC%9C%88%EB%8F%84%EC%9A%B0%20%EC%9B%90%EA%B2%A9%EC%A0%91%EC%86%8D 를 참고 하길 바란다.


금요일 밤 커피 먹으면서 찍어 놓은 내 자리. Xnote 좀 청소 좀 해야겠다. 흑


둘째는, Dropbox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다.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경우 특히 유용하다. Dropbox는 일종의 웹하드 서비스이다. 특이점으로는 웹하드와 PC 싱크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회사 컴퓨터, 집 컴퓨터, Xnote 세군데 Dropbox를 설치 해 놓았다. Dropbox는 특정 디렉토리를 계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가 해당 디렉토리 안에 파일이 변경 되었을 경우 나머지 PC들도 자동으로 업데이트 해 준다. 웹하드 공간에다가도 자동 보관 해 준다. 컴퓨터에서 작업하다가 외부로 나갔을 경우 과거와 같이 UBS 메모리에 파일을 담아서 가거나 할 필요가 없다. www.getdropbox.com에 접속하면 해당 파일이 자동 백업 되어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가능하면 웹에 자동 백업 기능이 제공 되는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요즘 찍은 사진과 동영상은 주로 페이스북과 앤유에 올리고 있다. Firefox의 FEBE를 이용해 플러그인을, Firefox를 이용해 북마크를 정기적으로 백업 받는다. 알패스와 로보폼을 이용 해 비밀번호를 정기적으로 백업 받는다. 과거에는 PC 자체를 이미지로 떠 놓았는데 갈수록 커지는 용량을 감당하기도 힘들고 생각보다 활용도도 적어 데이타 위주로 백업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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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이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