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네이버와 다음은 우리 사회 어디를 가리키는가?

댓글을 수정합니다.

  • 형님아 2010/02/02 21:41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한가지 여쭈어 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제가 알기로는 네이버 뉴스 캐스트 편집권은 각각 언론사에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어떻게 온라인 편집장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 오히려 언론사에 편집권이 돌아감으로써 자극적인 기사들이 넘쳐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최근에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하여 자극적인 기사들의 편집을 제한토록 하는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아쉽네요. 수고하세요~

    • 동의합니다 2010/02/04 10:19

      저도 궁금하네요. 도이모이님 생각이.

    • 도이모이 2010/02/04 18:34

      네.. 형님아님이 쓰신것에 전반적으로 동의합니다.

      1차적으로는 수준 미달 언론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가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정보가 네이버로 통하고 있는 상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선정적 글을 차단하려고 하는 노력을 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사의 반발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지만 대의를 위해서 강하게 밀어부쳤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개선안이 나온 것을 보았는데 아직도 약합니다. 좀 더 강하게 낚시와 선정적인 글을 메인에 달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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