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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은 이렇다 저렇다 할정도는 아니구요.^^;; 배우면서 쓰고 있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저는 양으로 승부하잖아요.^^;; 저는 강박관념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답니다. 근데 도이모이님.. 저렇게 세개로 분산되면요. Hanrss에 통합요청하면.. 하나로 통합해줘요. http://www.hanrss.com/bbs/merge_feeds.qst 여기가서 통합요청을 하세요. 100명이 넘으면 HANRSS에 글이 올라가서 구독자가 금방 늘어나실꺼에요.^^;; 고수는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죠.
저도 예전에는 하루에 하나 썼는데 요즘은 게을러져서 일주일에 한개 정도만 올립니다. 블로그로 단기간 내에 만족할만한 뭔가를 얻는다는 것은 블가능하기 때문에 장기간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천천히 뛰어야죠 ^^ 매일 글을 쓰려고 하니 조급해 지고 그러다 보니 깊이가 부족한 글을 쓰게 되더라고요. (외국 뉴스 번역하는 수준의 글 ㅡㅡ;) 또 다른 이유는 제가 잡지에 글 10 년정도 쓰고 난 다음에 가장 아쉬운 것이 제 이름으로 낸 책이 하나도 없다는 거거든요. 분량으로 따지면 5 ~ 6 권은 나올 거 같은데 문제는 너무 트랜드성 글이 많아서 책으로 묶을 가치가 별로 없다는 것이죠. 요즘은 깊이 생각하면서 나중에 책의 소재로 쓸 수 있는 글을 블로그에 쓰려고 노력 합니다. 저도 정남님처럼 내가 쓴 책들 목록 쭉 달아 놓고 싶어요 . ㅋㅋㅋ 저는 정남님은 매일 장문의 글을 쓸줄 아는 능력이 부족하기에 책을 바라보고 천천히 천천히 쓰는거죠 ^^
저도 아직은 이렇다 저렇다 할정도는 아니구요.^^;; 배우면서 쓰고 있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저는 양으로 승부하잖아요.^^;; 저는 강박관념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답니다. 근데 도이모이님.. 저렇게 세개로 분산되면요. Hanrss에 통합요청하면.. 하나로 통합해줘요. http://www.hanrss.com/bbs/merge_feeds.qst 여기가서 통합요청을 하세요. 100명이 넘으면 HANRSS에 글이 올라가서 구독자가 금방 늘어나실꺼에요.^^;; 고수는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죠.
저도 예전에는 하루에 하나 썼는데 요즘은 게을러져서 일주일에 한개 정도만 올립니다. 블로그로 단기간 내에 만족할만한 뭔가를 얻는다는 것은 블가능하기 때문에 장기간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천천히 뛰어야죠 ^^
매일 글을 쓰려고 하니 조급해 지고 그러다 보니 깊이가 부족한 글을 쓰게 되더라고요. (외국 뉴스 번역하는 수준의 글 ㅡㅡ;)
또 다른 이유는 제가 잡지에 글 10 년정도 쓰고 난 다음에 가장 아쉬운 것이 제 이름으로 낸 책이 하나도 없다는 거거든요. 분량으로 따지면 5 ~ 6 권은 나올 거 같은데 문제는 너무 트랜드성 글이 많아서 책으로 묶을 가치가 별로 없다는 것이죠.
요즘은 깊이 생각하면서 나중에 책의 소재로 쓸 수 있는 글을 블로그에 쓰려고 노력 합니다. 저도 정남님처럼 내가 쓴 책들 목록 쭉 달아 놓고 싶어요 . ㅋㅋㅋ
저는 정남님은 매일 장문의 글을 쓸줄 아는 능력이 부족하기에 책을 바라보고 천천히 천천히 쓰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