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KTF 쇼 위젯 사용기

댓글을 수정합니다.

  • 조금은관련있는이 2008/09/04 10:18

    작성하신 글 잘보았습니다. 위젯 서비스의 활성화 부분에 있어서 무선 데이터 요금제가 연계되는 것은 필연적이기는 한데, 일단 SHOW위젯은 단순히 무선 인터넷 접속의 경로(즐겨찾기 같은...)로 위젯을 활성화하지는 않았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현재는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나 다양한 미니를 데이터 ,정보료 무료로 제공하고 있구요.
    상대적으로 SKT가 최근 선보인 아이토핑의 경우에는 위젯보다는 바로가기에 가깝습니다. 박지성미니가 있는데, 이건 눌러서 기사 한개 보는데 통신료에 정보료에 모두 과금이 되는 구조란 거지요.

    일단은 KTF의 위젯이 조금은 순수한 상태라고 보여지네요. 정보를 주는 정보형과 꾸미기형에 대해서는 사용자마다 니즈가 조금 다를 듯 해요. 님께서 획기적인 미니를 한번 제안해 보심 어떨까요? ^^

    • doimoi 2008/09/05 13:06

      요즘 저도 모바일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글들을 읽어 보면 이번에 나온 KTF 위젯이 SK쪽보다는 발전 된 형태라고 하더라고요.

      말씀 하신 것처럼, SK쪽의 실패를 교훈 삼아 일부 미니의 데이터, 정보료 무료화 좋은 시도인거 같습니다.

      다만, 일반인들은 모바일은 무조건 비싸다, 사용 할때마다 돈이 나가게 된다는 생각이 상식처럼 되어 있습니다. 무료라고는 되어 있지만 정말로 무료인지 신뢰가 안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불안 때문에 이용자는 소극적으로 이용 할 수 밖에 없으며, 활성화에 큰 방해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뉴스를 통해 통신 요금 수천만원 내서 자살 했다는 소식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거든요 ^^

      제안 하시는 것처럼, 초보적이지만 저라면 돈 내고 사용 할 거 같은 위젯을 한번 제안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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