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Pew Internet & American Life Projec에서 2007년도를 결산해
보니 2006년도에 비해 동영상 서비스 트래픽이 2배 정도 성장했다는 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인터넷 사용자의 48%가 유투브 같은 동영상 서비스를 방문해 본적이 있다고
하네요. 참고로, 2006년 12월에는 33% 사용자가 이용해 본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고
하네요. 1년 사이에 45% 상승한 것이네요
자세한 것은 첨부 되어있는
PDF파일을 참고하세요. (참고로, 영문입니다 )
원본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pewinternet.org/PPF/r/219/report_display.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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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moi 2008/01/18 19:51 수정삭제네... 장문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알기로도 VP6 코덱이 SD급이고, VP7이 HD급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테스트 하기로는 사실 2메가로 서비스 할 경우 트래픽의 압박도 장난 아니지만 더욱 문제는 사용자가 데이타를 받으면서 플레이까지 할 수 있는 컴퓨터가 많지 않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5 메가도 한계치가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쩜 약간 어버한것일수도 ... ^^)
그러고, 말씀하신것처럼 트래픽 압박 장난 아닐터이지만 각오하고 하는 것이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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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w_Videosharing_memo_Jan08.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