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수정합니다.
네.. 댓글이 성숙해 지는 길 밖에 없겠죠. 하지만, 악플도 저는 국민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악플도 국민이 쓰는 것이니까요. 이것을 가지고, 정부에서 통제하기 위해 실명인증을 하나 하나 한다는 것은 너무 행정편의 주의 나아가 통제 국가의 발상 아닌가요?
네.. 댓글이 성숙해 지는 길 밖에 없겠죠. 하지만, 악플도 저는 국민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악플도 국민이 쓰는 것이니까요.
이것을 가지고, 정부에서 통제하기 위해 실명인증을 하나 하나 한다는 것은 너무 행정편의 주의 나아가 통제 국가의 발상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