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월간 PC사랑 2007년
12월호 기고한 글의 일부입니다
그 동안에 인터넷은 사용이자 입장에서는 사이트
운영자가 만들어 주는 기능과 구성에 따라 사용 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 해당 사이트에 구성을 바꾸고 싶거나 기능을 추가하고 싶으면 고객문의
게시판 등을 통해 요구 사항을 전달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Greasemonkey와 Stylish가 나오기 전까지 해당 사이트에 대한 모든
권한은 운영자가 가지고 있었던 셈입니다. 물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사용자가 운영자가 되어 동호회를 운영할 수 있게 하여 운영 권한에
일부를 넘겨 주거나, 일부 사이트에서는 개인화 페이지 기능을 사용
해 웹페이지에 기능을 일부 변경시켜 주는 옵션을 제공 해 주는 경우도
있었지만, 결국 이것도 기획자에 치밀한 계산에 따른 또 다른
기능과 UI에 불과하였습니다.
하지만, Greasemonkey 와 Stylish에
등장으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에 등장으로 사용자는 수동적인
입장에 사용자가 아니라, 사이트에 기능과 디자인을 직접 만들어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김으로써 과거 운영자들만 가지고 있었던 권한에 일부를
빼았아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에는 구글 (Google) 서비스를 사용 하다가 기능에 부족함을
느낀다거나 구성이 맘에 들지 않으면 그냥 참고 사용하던가 아님 다른 서비스를
찾아 보던가 혹은 좀 더 적극적인 사용자는 고객 제안을 하는 수
밖에 없었는데 Greasemonkey 와 Stylish로 구글에서 제공하는
않는 기능을 내가 만들거나 다른 사용자가 만들어 놓은 것을 사용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국내 1
위 포탈인 네이버에 경우 복잡한 메인페이지 구성에 불만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 이럴 경우 네이버 메인 페이지에 잡다한 기능을 모두 빼
버리고 구글처럼 검색 부분만 달랑 위치하게 구성해 사용 할 수 도
있게 된 것입니다. 사용자를 사용자로 머무르지 하지 않고,
운영자 역할을 일부 수행 할 수 있는 새로운 위치로 사용자에
위치를 변화 시킴으로써 Greasemonkey 와 Stylish에 등장은
혁명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 Greasemonkey를 사용하면 네이버를
구글처럼 상단만 남기고 모든 부분을 지워 깔끔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http://minicube.tistory.com/45 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
Greasemonkey와 Stylish 란?
Greasemonkey와 Stylish 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Firefox처럼 브라우저 자체에서 지원을 해 줘야 하는데, 아직은 Internet Explorer은 공식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다. (비공식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IEToy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Greasemonkey와 Stylish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Firefox를 사용해야 합니다. Firefox는 플랫폼이 오픈 되어 있어 전 세계 수 많은 개발자들에 상상력이 결합되면서 계속적으로 살아서 발전하는 브라우저이기 때문에, 우리가 상상한 기능은 이미 누군가가 상상해 개발까지 끝 마쳐 부가 기능으로 (Extension) 제공하기 있기에 Internet Explorer와는 비교 할 수 없는 수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에 필자는 주로 Firefox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그렇기에 이 글을 읽는 독자 분들에게도 Firefox를 사용 해 볼 것을 권해 드립니다. 설치 후 Firefox에 확장 기능인 Greasemonkey와 Stylish를 설치하시면 웹사이트를 자신에 입맛에 맞게 설정해 가면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
이름 |
주소 |
|
Firefox |
|
|
Greasemonkey |
|
|
Stylish |
그럼, 본격적으로 Greasemonkey와
Stylish에 대해 설명 드리기 전에 어떻게 운영자가 제공하지도 않는
기능을 사용자가 변경해 가면 자기 입맛에 맞게 사용 가능한지 설명 드리면
, 웹사이트에 소스에는 많이 알려진 것처럼 HTML외에도 Javascript로 대표되는 스크립트와 CSS로 대표 되는 스타일이 같이
있습니다. 주로 HTML에 내용이 들어가 있다면,
Javascript에는 창크기를 변경하거나 경고 메시지를 보여주거나 하는 등 주로 기능적인
부분을 제어하는데 사용합니다. 또한, CSS는 주로 배치와
디자인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HTML + Javascript
+ CSS 이렇게 3개가 모여 우리가 접속 한
페이지가 보이는 것입니다. Greasemonkey와 Stylish 를 사용하기
전에는 서버 쪽에서 보내주는 이 3개를 모두 받아서 사용
할 수 밖에 없었는데, Greasemonkey와 Stylish 설치하면
필요한 부분만 서버에서 받고, 나머지는 내가 PC에
설치해 놓은 스크립트와 CSS를 가져와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주로, Greasemonkey가 Javascript를 제어하기에 기능에 변경을 주는 스크립트들이 많고, Stylish는
주로 CSS를 제어하기에 UI와 디자인을 변경 할
수 있는 스타일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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